
에픽하이는 2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3년만에 얼굴을 알렸다.
이에 MC 이종석과 아이유가 에픽하이와 인터뷰를 하던 중 미쓰라진이 돌발발언을 했다.
미쓰라진은 인터뷰 도중 "너무 외로워서 내일쯤 결혼할 생각이다"라고 밝혔고 놀란 MC들이 결혼 상대를 묻자 당당하게 "아이유"라고 밝혀 모두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이에 타블로는 "죄송하다. 조련이 잘 안됐다"며 시청자들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고 이를 듣고 있던 아이유는 "제가 내조 잘하겠다"고 재치있게 대답하는 노련함을 보여줬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