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인기를 더하고 있는 '슈퍼스타K' 방청석이 더욱 달아오르고 있다.
배우 고은아, 남보라, 정윤혜가 방청석에서 포착되는가 하면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의 '슈퍼스타K4' 도전자들 가족들도 방청석에서 우월한 유전자를 뽐내고 있기 때문.
슈퍼스타K4 생방송 첫 번째 경연일인 지난 12일 방청석에는 로이킴을 응원하는 어머니와 누나, 정준영을 응원하는 고은아가 자리해 화려한 외모를 뽐냈다. 또한 연규성의 아내도 방청석을 빛냈다.
이어 두 번째 생방송 경연이 펼쳐진 지난 19일에는 사촌동생인 로이킴을 응원하기 위해 레인보우 정윤혜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로이킴 누나와 함께였다. 홍대광어머니의 환한 웃음과 연규성 아내의 간절한 표정, 안예슬 아버지의 모습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우 남보라도 방청석에서 포착돼 그녀가 응원하는 도전자는 누구인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원조 얼짱'으로 불리는 박태준의 정준영 응원 모습도 카메라에 담겼다.
'슈퍼스타K4' 방송을 통해 여느때보다 뜨거운 방청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진짜 무대만큼 방청석도 뜨겁다" "방청석 비쥬얼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것 같다" "저렇게 응원받으면 힘이 나겠다 연예인들 대거 투입일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4' 두 번째 생방송 경연의 탈락자는 연규성과 안예슬이었다. 홍대광은 김연우의 '이미 넌 고마운 사람'을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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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