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혼성그룹 바나나보트의 양동선이 ‘위대한 탄생3’에 도전했다.
19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위탄3)'에서는 바나나보트 출신 양동선이 오디션에 도전했지만 아쉬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 날 방송에서 양동선은 "MBC는 한 7년 만에 온 것 같다"면서 "어머니가 늘 우신다. 어머니께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현재 장동건, 이승기 등 톱배우들의 손 대역모델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양동성은 비 성대모사 등 다양한 끼를 펼치며 입담을 과시했지만, 정작 노래를 부르는 도중 박자를 놓치고 음이 틀려 심사위원들에게 실망을 안겨줬다.
용감한 형제는 "노래말고 MC하면 정말 잘 될 것 같다. 말재주가 좋다"며 탈락을 결정했다.
한편, 새 시즌으로 돌아온 '위탄3'는 유진이 MC로 나선 가운데 가수 김태원과 김연우, 뮤지컬배우 김소현,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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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