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하하(33)와 별(29)이 미니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밝혀졌다.
약 한 달 전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으로는 이미 부부인 하하-별 커플은 지난 14일 별 아버지 병실에서 목사 예배 아래 미니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병상에 있던 별의 아버지는 하하와 별의 미니결혼식을 본 다음 날인 15일, 임종을 맞았다.
보도에 따르면 하하는 "장인이 다음 달 30일로 예정된 결혼식 전 세상을 떠나신 게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임종 하루 전 별과 함께 장인 앞에서 두 사람이 평생 함께 할 것을 맹세하며 밝은 미래를 약속해 그나마 다행으로 여기고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미니결혼식을 치른 하하-별 커플은 오는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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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