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송기자'로 변신한 조정린이 '강남 칼부림 살인 사건'을 취재하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뉴스판'에서는 같은 날 새벽 2시 강남구 신사동의 한 술집에서 쿨 김성수의 전처이자 공형진의 처제인 강씨(36)가 옆 자리에 있던 제갈씨(38)와의 시비 끝에 칼에 찔려 사망한 사건을 보도했다.
이에 조정린이 사건 현장에 함께 있었던 이씨에게 당시의 정황에 대해 취재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조정린은 지난 9월 11에 발표된 TV조선 2012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합격해 현재 방송기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조정린이 연예인으로서가 아닌 사건의 취재 현장에 뛰어든 기자로서 브라운관에 등장한 데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방송을 통해 조정린의 근황을 엿본 누리꾼들은 "조정린 오랜만에 보네", "조정린 반갑다", "이제 조정린 기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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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