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정준영을 바라보며 흐뭇한 엄마미소를 짓는 싸이의 '정준영앓이' 표정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싸이가 Mnet '슈스케4'에서 심사위원으로 있을 당시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싸이는 심사위원으로서 정준영의 '매일매일 기다려' 무대를 바라보면서 흡족한 표정을 짓고 있다.
포착된 순간은 지난 12일 방송된 TOP12의 생방송 대결을 하는 날이었다. 정준영이 처음으로 생방송 무대에 올랐던 날이기도 하다.
정준영은 티삼스의 '매일매일 기다려'를 불렀고, 싸이는 정준영을 향해 연신 흐뭇한 엄마미소를 지었다. 무대가 끝난 뒤 정준영이 '감사합니다'라고 특유의 말투로 관객들에 인사를 건네자 싸이가 폭소를 터뜨리기도 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제 싸이는 슈스케에서 못 보겠지, 아쉽다", "싸이 표정 대박이다, 엄마미소", "정준영 저 때 정말 귀여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당시 싸이는 정준영의 무대가 끝난 후 심사평에서 "기대치란 말을 한다. 준영 씨에게 기대치가 있었다. 그 기대치보다 약했다. 키가 높은 노래를 낮춰서 불러서 살짝 답답했다. 정리가 좀 덜된 느낌. 본인이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할 것 같다. 쇼맨쉽은 긴 여운을 남긴다"며 90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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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