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넥슨(대표 서민)은 엔도어즈(대표 조성원)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역사 전략 MMORPG ‘삼국지를 품다’의 최종 테스트를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실시한다.
PC와 모바일 플랫폼 버전(안드로이드 OS)을 동시에 지원하는 이번 테스트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12세 이상의 넥슨 포털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모바일 기기의 경우 ‘구글 플레이(바로가기)’와 ‘T스토어(바로가기)’에서 ‘삼국지를 품다’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다운로드 해 접속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테스트를 통해 최종적으로 PC와 모바일 플랫폼 간의 완성도 높은 연동성 및 안정성을 점검해 10월 중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테스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회 이상 게임에 접속해 출정을 경험한 모든 유저에게는 정식 서비스에서 사용 가능한 ‘백마’ 아이템을, 모바일 플랫폼과 PC 플랫폼으로 접속한 유저들에게 각각 ‘하태후의 선물’(용옥 10개)과 ‘동태후의 선물’(행동력 회복제 5개 + 자동전투 보급서 5개)을 지급한다.
또한 테스트 기간 동안 ‘유비’, ‘관우’, ‘장비’가 형제의 연을 맺는 ‘도원결의 퀘스트’를 완료하여 3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뉴 아이패드’(1명) 및 ‘고우영삼국지’ 전집(10명)을 증정한다.
‘삼국지를 품다'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http://3p.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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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