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SBS '짝'에서 탄생한 '김진-산부인과 여자 3호' 커플이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졌다.
일간스포츠 18일 단독 보도에 따르면 '안녕맨' 김진(39·본명 김경진)은 지난 3일 방송된 '짝' 남자연예인 편에서 만난 산부인과 의사 여자 3호(32)와 촬영이 끝난지 두 달이 넘도록 연락을 주고 받으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것.
김진 측근에 따르면 김진은 방송에서 여자 3호와 짝이 된 이후 계속 만나며 조심스럽게 서로 알아가고 있다고 한다.
빽가의 경우 방송에서 커플이 된 여자 4호와 편한 오빠 동생 사이로 남았다고.
또한 "김진은 여자 3호와 맛있는 것을 먹으러 다니고 집까지 바래다주는 등 다른 커플들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데이트를 하고 있다"며 "관심사가 비슷해 잘 통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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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