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안재욱이 자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재욱은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이하 '힐링캠프')에서 동료들에 돈을 많이 빌려줬었다며 자신의 재산을 공개했다.
이날 안재욱은 "보증은 서 주지 않았지만 내 마음은 이미 돈을 꺼낼 때 준다고 생각하고 준다. 못 받으면 아깝긴 하다"며 "액수를 말하면 정말 결혼 못한다. 자산이 없다"고 말해 주위를 당황시켰다.
안재욱의 발언에 MC 한혜진이 "집은 있느냐"고 묻자 안재욱은 "집은 있다. 은근히 내가 좀 있다"며 "나대지 않을뿐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제동은 "안재욱 씨 집 정말 좋다. 집에 들어가면 현관에 안재욱 씨 사진이 있다"며 그의 집을 설명했고, 안재욱은 "한강 바로 옆에 있다. 집 거실에서 한강을 바라볼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 안재욱 편은 10.1%(AGB닐슨,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화요일 심야 예능 프로그램 정상자리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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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