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대우건설이 실적 개선 전망에 상승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 34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날 대비 150원, 1.48% 오른 1만300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박용희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대우건설에 대해 "틈새 시장 공략으로 상대적 턴어라운드 강도가 쎄질 것"이라며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2조1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다만 "3분기 영업이익은 88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3% 감소할 것"이라며 "이는 약 200억원의 중국 계림호텔 매각 손실이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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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