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빅3 운동법'이 화제가 되고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10kg 다이어트 비법과 중간점검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정은 트레이너와 함께 4개월 동안 꾸준한 운동을 통해 10kg 감량에 성공했음을 밝혔다.
이에 이혜정의 다이어트 비결로 제시된 '빅3 운동법'이 온라인 상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
'빅3 운동법'이란 '오리 엉덩이 만들기', '치킨 닭 다리 같은 복근 만들기', '참새 같은 다리 만들기' 운동법을 포함한다.
이혜정의 트레이너 김지훈 씨가 공개한 '오리 엉덩이 만들기' 비법은 무거운 물체를 들고 무릎을 굽히고 엉덩이를 올린 뒤 다시 무릎을 구부리면 되는 반복동작이다.
두 번째 '복근 만들기' 운동은 팔을 꼬아 양 발바닥을 모은 후 복근 운동을 진행하는 운동법이며 마지막 '참새 다리 운동법'은 가느다란 다리를 만드는 동작으로, 이는 바닥에 선을 그려놓고 양다리를 벌렸다 오므렸기를 반복하며 100kcal를 소모하는 동작이다.
한편, 이혜정의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끈 김지훈 트레이너는 걸그룹 소녀시대 등 유명 연예인들의 전담 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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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