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독일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을 보였다.
11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월간 0.0% 상승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 및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연율로는 2.0% 상승하며 예상치에 부합했다. 그러나 전월에 비해서는 0.1%포인트 하락했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잠정치 또한 월간 0.0%, 년간 2.1% 상승하며 전망치 및 전월 수치와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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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