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진 기자] 35세 직장인 임동인씨는 이번 추석연휴 오랜만에 귀성길에 올라 모처럼 친지들과 고향친구를 만나 유쾌한 시간을 보냈디. 하지만 얼굴엔 수심이 가득하다.
결혼적령기가 지나다보니 얼굴보는 친척과 친구마다 '결혼 안해?'가 인사였다. 친한 친구 소개로 마음에 쏙드는 소중한 인연을 만났지만 결혼을 하기엔 현실적으로 쉽지 않았다. 그동안 모아놓은 돈으로 신혼집 마련외에 결혼준비도 해야하니 만만치 않았다.
사실 결혼한 친구중에 신혼집 전세금이 부족해 전세자금대출을 받은 친구도 상당수다. 물론 지역차가 있겠지만 전세금이 평당 1000만원까지 한다고 하니 35세 나이에 자력으로 새살림을 꾸리기가 쉽지 않은 게 당연하다. 결혼을 앞두고 설레고 행복이 가득해야 하는데 결혼준비로 맘고생하는 예비신랑신부들을 위해 해피브라이드에는 다양한 패키지를 준비했다.

해피브라이드에서는 시중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일명 스드메상품을 직접 구성할 수 있다. 스드메패키지를 원하는 브랜드로 골라 구매해도 개별맞춤가로 저렴하게 뽑아준다. 스드메패키지는 정상가 300만원대 상품을 35% 할인하는 198만원의 이벤트특가부터 다양하게 준비돼 있으며, 패키지에 있는 업체외에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각각 30개 이상의 고급업체로도 개별맞춤 구성이 가능하다. 이벤트 홈페이지(http://www.thehappybride.co.kr/promotion1/)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해피브라이드 김문혁 대표는 "결혼을 앞둔 커플들이 결혼준비를 하면서 비용때문에 갈등도 많이 생기고 싸우기도 하는데 해피브라이드의 착한가격 스드메패키지 구성이 신부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만들어 줄 것"이라며 "방문상담만 해도 에센스샘플과 웨딩다이어리를 증정하고 상담문의후 계약하면 130만원 상당의 신랑신부 맞춤한복 2벌을 선물로 증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현진 기자 (sunris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