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중공업이 31억 달러 규모의 사우디 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을 수주할 것이란 소식에도 10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전일대비 0.41%(1000원) 내린 24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신은 현대중공업이 사우디아라비아 전력청이 발주한 31억2000만달러(3조4670억원)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을 따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이날 이같은 소식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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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