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고속근육녀 박소라 씨는 8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서 단기간에 근육을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그녀는 “5개월 만에 40kg 가량의 몸무게를 감량하고 식스팩을 만들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보디빌더 남편에게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는 모습도 공개하기도 했다.
초고속근육녀는 “지금은 운동을 안 해서 일반인 상태로 돌아갔다”며 “다시 100일 만에 세계 대회를 준비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굳은 의지를 밝혔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초고속 근육녀 남자못지 않네”, “초고속 근육녀 놀랍다”, “초고속 근육녀 명품 식스팩 부럽다”, “초고속 근육녀 여성미가 없어서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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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