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이유비를 위한 이광수의 매너다리가 화제다.
KBS 2TV 수목극 '세상 어디에도 엇는 착한남자(이하 '착하남자')'에서 박재길 역으로 열연 중인 이광수의 매너다리가 포착된 것.
극중 박재길은 자신을 짝사랑하는 강초코(이유비 분)가 귀찮아하며 항상 투덜대지만 속으로는 초코를 세심하게 챙겨주는 배려남.
초코가 애정 없이 지어진 자신의 이름에 쓸쓸해하자 ‘지금부터 네 이름은 지현이야. 나중에 딸 낳으면 주려고 꼬불쳐둔 이름인데’라며 선뜻 이름을 지어주는가 하면 초코가 아파서 쓰러질 때마다 병원에 데려다주고 힘들 때는 옆을 지켜주는 마성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사진에는 상대 여배우 이유비의 키를 배려하는 이광수 매너다리가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도 타인을 배려하는 배려남임이 입증된 장면.
한편 이광수가 출연 중인 드라마 ‘착한남자’는 6회 연속 수목극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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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