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명 친구의 귀여운 협박이라는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친구의 귀여운 협박 사진은 기숙사로 빨리 돌아오지 않으면 아끼는 판다 인형에게 해를 가하겠다는 친구의 협박이 담겨 있다.
스마트폰 SNS 서비스를 캡처 것으로 보이는 친구의 귀여운 협박 사진에는 실제로 판다 인형을 높은 곳에서 떨어뜨리려는 누군가의 손이 포착돼 있다.
인터넷 게시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친구의 귀여운 협박 사진에는 “판다 살리려면 빨리 기숙사로 달려가라” “누군지 귀엽다. 저런 친구 부럽다” 등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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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