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 승부의 신'에서 노홍철은 바지가 찢어지는 돌발 사고를 겪었지만 특유의 입담으로 대처하며 순간의 위기를 마치 설정처럼 넘겼다 .
이날 노홍철은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였던 저질댄스를 추는 도중 바지 지퍼가 터졌고 노홍철의 속옷이 살짝 노출되었다.
이를 본 MC 김용만은 "어디 한 번 보자"고 말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방청객들이 열광하자 노홍철은 "보여주길 바라냐"며 객석을 향해 특유의 '저질댄스'를 추며 돌발사고를 마치 설정처럼 대처했다.
노홍철 돌발 사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돌발 사고, 대박 팬서비스 최고", "노홍철 돌발 사고, 역시 노호철 시선 한번에 집중시켜 주시는군요", "노홍철, 당황도 안한고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