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전망좋은 집' 예고편에서 곽현화는 속옷만 입은 채 도발적인 포즈를 취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곽현화는 '몸매 진짜 착하다'며 남자들의 노골적인 시선이 꽂히는 몸매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몸에만 관심이 있고 내면에는 관심 없는 남자들이 싫어 제대로 된 연애 한 번 해보지 못한 미연을 연기했다. 곽현화는 남자들을 유혹하는 하나경(아라)과 대비되는 역할이다.
곽현화와 하나경은 직장 여성들의 사랑과 일, 그리고 은밀한 성을 솔직하고 과감하게 그려냈다.
앞서 '전망 좋은 집'은 등급 심의 결과가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을 받았으며 곽현화가 파격적인 전라 뒤태 노출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곽현화-하나경이 주연한 영화 '전망 좋은 집'은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