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미쓰에이 수지의 학교 생활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지 학교 짝궁'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의 주인공은 수지와 한 남학생.
옆에 있는 남학생은 수지의 짝으로 게시자는 "수지의 같은 반 짝은 여자가 아닌 남자였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분홍색 상의를 입고 '국민 첫사랑'답게 청초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대박이다 진짜 내가 하루만.. 단 하루만 수지 짝꿍 되보고 싶다....부럽네" "너무 예쁘네요. 이렇게 화장안한모습이 훨씬 나은듯" "아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저넘은 평생 추억속에 고교시절 짝꿍은 수지구나 부럽"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KBS 2TV ‘청춘불패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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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