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는 유럽 전략 차종인 i30 3도어와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양산형 모델, i20 월드랠리카를 선보였으며, 기아차도 ‘프로씨드(pro_cee’d)’와 신형 ‘MPV(카렌스)’를 최초로 공개했다. 한국지엠은 글로벌 GM의 첫 소형 SUV인 ‘트랙스’, 쌍용차는 친환경 EV 컨셉트카 ‘e-XIV’를 각각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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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현대차는 유럽 전략 차종인 i30 3도어와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양산형 모델, i20 월드랠리카를 선보였으며, 기아차도 ‘프로씨드(pro_cee’d)’와 신형 ‘MPV(카렌스)’를 최초로 공개했다. 한국지엠은 글로벌 GM의 첫 소형 SUV인 ‘트랙스’, 쌍용차는 친환경 EV 컨셉트카 ‘e-XIV’를 각각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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