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대만 언론들은 최근 재벌 2세 리쫑루이(28)와 섹스스캔들에 휘말린 매기 우가 정신적 충격을 받고 칩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기 우는 리쫑루이와 성관계를 맺은 사진과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됐고, 촬영을 한 장본인이 다름아닌 리쫑루이라는 사실에 공황상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측근들은 매기 우가 몰라보게 여위었으며 대인기피 증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매기 우는 스캔들과 관련, 기자회견을 자청했으나 이를 최근 취소했다.
대만 톱모델이자 배우인 매기 우는 리쫑루이가 건넨 '미약'에 취한 상태에서 성관계를 하는 사진이 찍혀 충격을 줬다. 리쫑루이에 의해 비슷한 피해를 본 여성은 수 십명에 이른다. 매기 우를 비롯해 수많은 여성을 울린 리쫑루이는 경찰에 쫓기다 지난달 23일 자수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