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신한은행(www.shinhan.com 은행장 서진원)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예장동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인 남산원에서 임원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사랑 나눔 송편 빚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진원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및 본부장 12명이 봉사자로 참여했으며, 아이들과 한 명씩 팀을 이뤄 송편을 만들고 함께 나누어 먹는 등 시간을 가졌다.
또한 팀별로 송편 빚는 솜씨를 겨뤄 예쁘게 모양을 낸 아이들에게 신한은행 캐릭터인 신이와 한이 저금통을 선물했고 신한은행 서진원 은행장은 아이들에게 문화상품권을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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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