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영국의 2분기 경상적자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확대되며 사상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27일 영국 통계청(ONS)은 지난 2분기 경상적자가 208억 파운드를 기록, 1분기의 154억 파운드(112억 파운드에서 수정)에서 확대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124억 파운드 적자를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
또한 2분기 경상적자는 국내총생산(GDP) 대비로 5.4%에 해당하는 수준을 보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