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펀드를 통해 대출을 받게 되는 협력 업체들은 자동감면 1.8%p와 신용도 및 거래실적에 따른 추가감면 1.50%p 받을 수 있어 최대 3.30%p의 우대금리를 적용 받게 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롯데그룹 주력계열사들은 모두 기업은행과 함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 2∙3차 중소협력업체들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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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