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IBK투자증권은 제일모직에 대해 3분기 전자재료 실적이 지속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어규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6일 "3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4727억원, 영업이익 976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3분기는 패션 사업부의 업황 부진애도 불구하고 케미칼 사업부의 출하량 증가와 전자재료 사업부의 고수익성 유지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3분기 패션 사업부의 부진으로 전분기 대비 하락이 불가피하나 매출액은 케미칼 사업부가 영업이익은 전자재료 사업부가 담당해 그 강도를 완충시킬 것"이라며 "케미칼 사업부는 신규 PC2 라인의 일부 가동으로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10% 이상 증가해 매출 성장을 이끌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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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