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오는 10월 2일까지 지방세를 납부한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차 정비서비스 할인쿠폰, 다운 자켓 할인쿠폰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 기간 중 신한카드로 지방세를 납부한 전 고객에게 자동차 정비 네트워크인 오토오아시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비서비스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이 쿠폰으로 전국 300여 개 밀레 매장에서 2012년 신상품 다운자켓 41종을 2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3개월 할부로 지방세를 납부하는 경우에는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계의 지출 부담이 큰 추석을 앞두고, 지방세 납부 부담을 덜고 알뜰한 소비를 지원하고자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