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개그맨 한민관(31)이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24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한민관이 최근 양가 상견례를 갖고 여자친구 김모(24) 씨와 결혼을 허락 받았고 보도했다.
결혼식은 오는 12월 2일과 3일 중 결정될 예정이며, 아직 결혼식장등 구체적인 사항은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한민관의 여자친구 김 씨는 7세 연하의 일반 회사원.
한민관 커플은 지난 2010년 처음 만나 2년 간 사랑을 키워왔으며 지난해 6월 열애 사실이 알려지기 전에도 식당이나 극장 등에서 숨김없이 공개 데이트를 즐겨왔다.
해당매체는 평소 한민관이 자신의 지인들에게 "여자친구가 참 예쁘고 착하다. 더 예쁜 건 우리 부모님께 너무 잘한다"며 여자친구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한민관은 KBS 2TV '개그콘서트', 천하무적야구단'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케이블채널 ONT 캠핑 버라이어티 '김창렬 한민관의 캠핑왕'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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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