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러시아의 한 할머니가 대담한 무임 승차법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대담한 무임 승차'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전차 한대가 눈이 오는 길을 지나가고 있다. 놀라운 것은 이 전차의 뒤편에는 사람으로 보이는 빨간 형체가 매달려 있는 것.
승용차가 버스를 향해 가까이 붙자 무임승차를 하고 있는 할머니의 모습이 뚜렷하게 보인다.
안전장치도 없이 맨몸으로 버스에 매달린 할머니는 대담함을 넘어서 버스가 속도를 늦출 때면 다리를 내리고 쉬어가는 여유까지 보이고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임승차하다가 목숨 잃으실라 조심하세요" "어 할머니 교통비도 없으신건가 뭔가 찡하다" "할머니 패기보소" "할머니 다치시겠어요! 찍은 사람이 버스에 알려주지.. 다치실까봐 걱정됨" "이 나라는 유행인가 이게 보기만해도 아찔하다" "지나친 대담함이다 자식들은 뭐하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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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