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소상공인들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고있는 스마트폰 결제시스템 ‘스마트콩QR’이 야외 행사장에서도 효과만점이다.
최근 열린 인천 송도 ‘세계문화축제’에 설치된 간이 매장에서 ‘스마트콩QR’이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예전 같은 경우 야외 행사 간이매장에서 일부만 카드결제가 가능하고 대부분 현금결제만 가능하여 고객들이 불편했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는 스마트폰 오프라인 결제시스템 ‘스마트콩QR’이 출시되어 고객의 불편을 덜어주고 있기 때문.
젊은층 사이에 QR코드 결제가 편리함으로 빠르게 확산되고있는 추세에 발맞춰, ‘스마트콩QR’이 발빠르게 실내는 물론 야외 행사장에도 결제시스템을 가동한 것이다.
카드결제에 비해 스마트폰 QR코드 결제는 점주와 고객에게 편리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QR코드 오프라인 결제 시스템을 운영하는 몇몇 회사가 있으나, 이 분야의 특허를 보유하고있는 회사는 ㈜이엠피큐알이 유일하다.
또한 불경기 상황에 발맞춘 무점포 소자본 창업 대리점주를 모집하고 있는데, 이러한 수요와 함께 최근 문의가 많아졌다고 관계자는 전한다.
또한 처음 가입시에만 소액의 가맹점비를 지급하면 되는 ‘스마트콩QR’은 기존 가맹점주들의 입소문을 통해 가맹점 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있는 상황이며, 올해 안으로 대부분의 영업점들이 QR코드 결제시스템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관계자는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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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