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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국민 삶 무관한 일로 시간 낭비할 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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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역·기초의원 워크숍… "정치 목적 생각해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21일 경기도 광역·기초의원 워크숍에서 참석해 대선승리를 항해 분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뉴시스]
[뉴스핌=김지나 기자]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21일 "국민의 삶과 무관한 일로 시간과 열정을 낭비할 그런 때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판교에서 열린 경기도 광역·기초의원 워크숍에서 "지금 우리 국민들은 너무나 힘든 현실에 처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후보는 참석자들을 향해 "다른 어떤 선거 전략보다 여러분 한분 한분이 국민들에게 진정성을 인정받고 신뢰는 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면서 "지역구 국민들이 여러분을 보면서 아, 저 사람만 봐도 새누리당 믿을 만하다. 이렇게 평가를 한다면, 대선승리는 절로 오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그는 "이제 9월도 어느덧 중순을 넘기면서 대통령 선거도 89일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 때가 되면 각종 구호, 또 흑색선전 이런 것이 난무하는 모습을 우리는 봐왔다"면서 "우리는 항상 우리가 정치를 하는 목적이 무엇인가를 잊지 않고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번 대선은 바로 그런 정치의 역할을 누가 잘 할 수 있고, 또 누가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가 이것을 판가름하는 선거가 돼야하고 또 그런 선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그 최전선에 계신 여러분들께서 삶에 지치고 힘든 국민들께 희망의 전도사가 되어주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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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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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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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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