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보령메디앙스(대표 윤석원)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퓨어가닉은 아동 전용 스킨케어 '아임키즈(I’m Kids) 구름빵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보령메디앙스 아임키즈 구름빵은 얼굴·몸 등 신체 부위에 맞게 선택해 사용하는 위생 습관을 길러주는 제품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구름빵 캐릭터를 용기에 삽입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제품은 페이셜폼과 얼굴 로션, 2인(in)1 샴푸, 버블바스, 종이 비누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에는 케일·브로콜리·알팔파·적양배추·다채·메밀 등 6가지 식물 새싹에서 추출해 40도 온실에서 48시간 동안 발효하고 7일 간 숙성시켜 특허 받은 '새싹 채소 발효 추출물'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피부 면역 능력을 키워주고 보습을 준다.
프랑스의 유기농 인증인 에코서트를 받은 알파인 스컬캡 꽃과 잎, 줄기 추출물 성분은 피부 스트레스 완화와 피부 진정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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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