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창업투자사들이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의 일자리 정책 행보에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안 후보는 21일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운영하는 경기도 안산 청년사업사관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다.
문재인 후보를 비롯한 주요 대선주자들이 일자리 창출과 혁신·창의에 기반한 새로운 경제 모델의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이날 오전 9시 37분 현재 에이티넘인베스트, 우리기술투자, 디피씨가 전일 대비 각각 8.78%, 4.77%, 5.71% 오른 2850원, 768원, 26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벤처투자, 큐캐피탈도 각각 3.78%, 2.28% 상승세다.
에이티넘인베스트, 우리기술투자, 엠벤처투자는 벤처캐피탈이며 디피씨는 국내 대표 벤처캐피탈인 스틱인베스트먼트의 100% 최대주주다. 또 큐캐피탈은 신기술사업금융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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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