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미의 남자 각트가 '세금포탈', '숨겨둔 사생아' 논란에 이어 이번엔 유명 여배우와의 오랜 열애설로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19일 일본 한 주간지 매체는 "사쿠 유미코, 각트와 10년 사귀었다"라는 제목으로 각트와 유명 여배우 사쿠 유미코의 사생활을 집중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쿠 유미코는 지난 10년 동안 각트의 투자 활동 등의 재산관리를 도맡아 했다는 것. 각트 지인은 "애초 사쿠 유미코가 방송국 PD에게 요청해 회식자리를 마련했고, 이날 회식에서 눈 맞은 두 사람은 곧바로 각트의 집으로 향했다. 이후 사쿠는 각트의 집에 정기적으로 방문했다”고 말했다고 전해졌다.
각트의 또다른 지인도 "두 사람은 반드시 각트의 집에서만 만났다. 그녀만은 다른 사람에게 절대 들키지 않도록 배려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사쿠 유미코 소속사 측은 "각트가 초대한 것으로 대기실을 방문한 것은 맞지만 개인적인 친분은 전혀 없다고 들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반면 각트의 소속사 측은 “프라이버시는 관여치 않는다”며 열애설에 묵묵부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유미와 지난 6월 열애설에 휩싸인 후 공식 연이늘 선언한 각트는 국세청에서 세금포탈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았으며 캐나다에 사생아를 숨겨뒀다는 의혹을 받아 연일 홍역을 치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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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