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자기 전 이불 공감'이란 제목의 카툰 네컷이 올라왔다.
카툰은 잠들기 가장 편안한 이불의 상태를 만드는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구겨진 이불을 반듯하게 펴서 뽀송뽀송한 이불의 촉감을 느끼고, 이불 안에서 내 몸을 이리저리 움직여 이불과 '합체'를 하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이 순간을 '자기 전 이불 공감'이라 부르며 호응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잠들기전 우리의 모습들 레알 공감" "85%쯤 공감. 이불은 참 신비한 존재 ^^" "사악 공기가 들어간 느낌 나도 좋아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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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