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포스코특수강과 지엠비코리아가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일 포스코특수강과 지엠비코리아에 대한 주권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 이들은 앞으로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 과정을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포스코특수강(대표 성현욱)은 포스코가 지분 94.7%를 보유하고 있는 1차 철강제조사로서 스테인레스강, 공구강 등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1조6629억원의 매출액과 127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지엠비코리아(대표 변종문 정세영)는 워터펌프, 베어링 및 엔진 변속기부품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부품업체다. 구교성 및 특수관계인이 95.9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작년 매출액 4233억원, 당기순이익 233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