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택배 아저씨의 투정'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택배 아저씨와의 메신저 대화를 캡처해 놓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메신저 대화 내용은 택배 아저씨가 집주소를 묻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연이은 대화가 이어진다.
택배 아저씨가 태풍에 날아갈 것 같다며 투정을 부리자 수령인이 힘내라고 말하며 투정을 받아주는 내용으로 대화를 보는 사람들의 입가에 미소가 번지게 하는 것.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미 돋는 대화 내용이네요 ㅎㅎ" "택배 아저씨 힘내요 태풍때문에 얼마나 무서웠을까" "택배아저씨들 고생하시던데 기운내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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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