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김경동)은 20일 발리에서 인도네시아 청산결제기관(KPEI)과 예탁결제인프라 개선지원 및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은 아태지역 중앙예탁기관 회의체인 제16차 ACG총회 참석을 겸하여 이루어진 것으로 KPEI의 하산 파우지(Hasan Fawzi) 사장 등 KPEI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예탁원 관계자는 "MOU 체결을 통해 인도네시아 증권시장 인프라 개선 프로젝트에 우선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며 "이미 국제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의 예탁결제시스템을 해외에 수출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