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배우 안내상이 초등학교 3학년 때 니코틴에 중독됐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중년의 미학'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안내상, 우현, 이문식이 출연했다.
이날 MC 규현이 신학과 졸업생인 안내상에 "초등학교 3학년 때 니코틴 중독이었다고 알고 있다"며 한국에서 보기 드문 과거를 폭로하자 안내상은 "끊느라고 되게 힘들었다"고 대답했다.
안내상은 어린 시절의 호기심과 사촌형의 권유로 담배를 시작하게 됐지만 바로 다음 해인 4학년 때 담배를 끊었다.
이날 안내상의 니코틴 중독 일화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