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19일 CD금리가 1bp 하락하며 3.13%를 기록했다. 전일에 이어 이틀 연속 하락이다.
이날 하락은 수협이 CD 600억원을 민평대비 2bp 하락한 3.12%에 발행한 영향으로 보인다.
이번에 발행된 CD는 만기일이 내년 1월 8일이다.
금투협 관계자는 "수협이 특수은행이고 전반적인 시장금리도 이날 오르는 추세라서 증권사들이 CD금리를 1bp만 내려서 보고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