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추석연휴특별교통대책에 따르면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을 위해 스마트폰 앱(App)을 비롯해 인터넷 사이트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교통상황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추석부터 국토부 국가교통정보센터 서버의 처리속도가 크게 향상돼 이동객들이 교통정보를 더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귀성객들은 실시간 교통혼잡 상황과 주요 우회도로, 최적 출발시기 정보 등 다양한교통정보를 받아 밀리는 길을 피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실시간 교통상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CCTV 영상도 지난 설 연휴 보다 643개소가 추가로 제공된다. 여기에는 지금까지 영상 교통정보가 제공되지 않았던 민자고속도로 138개소가 포함된다. CCTV 영상 교통상황은 네이버, 다음 등 민간포털사이트에서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추석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네이버 지식iN(kin.naver.com)'을 통해 실시간 질의·답변 방식으로 교통상황’에 대한 교통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