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서울 강서구에 강서 목동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확장,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강서 목동 서비스센터 앞에 신축 건립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1만2430㎡, 대지면적 1737㎡(지상 9층, 지하 3층)의 대규모로 고객라운지, 브랜드 갤러리, 신차 딜리버리 존 등을 갖췄다.
전시장은 3개층을 이용해 총 20대의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동시 전시할 수 있으며, 신차 출고 행사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2곳의 딜리버리 존이 별도로 마련됐다.
별도로 운영되는 ‘AMG 퍼포먼스 센터’에서는 6대의 AMG모델을 비롯해 30여종의 다양하고 독특한 내·외장 샘플이 전시돼 있어 고객들이 체험을 통해 AMG에 대한 많은 자료와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브랜드 갤러리‘를 마련해 고객에게 메르세데스-벤츠의 126년 역사를 보여주고 프리미엄 브랜드의 명성을 알릴 예정이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강서 목동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비롯해 전국 총 26개의 공식 전시장 및 27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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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