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경민은 지난 15일 홍대 벨로주에서 열린 가수 폴라로이드 피아노 콘서트장에 생수로 만든 화환을 보낸 것.
사진 속 생수 화환은 생수 20개들이 4팩을 쌓아올린 탑에 다시 생수 낱개 4개를 올려놓고 리본을 얹은 형태다.
폴라로이드 피아노는 연주자, 작곡가로 활동한 임영조의 원맨 프로젝트로 그간 홍경민의 수많은 공연과 음반에 참여해왔다. 이들은 지난 8월 '생수에게'라는 타이틀로 첫 개인 싱글을 발표했다.
홍경민은 폴라로이드 피아노의 '생수에게'를 떠올리게 하는 센스 넘치는 생수화환 리본에 "영조야! 대박나서 내 공연 관객 좀 늘려라"는 문구를 새겨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홍경민은 10월 열리는 자신의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에 건반세션으로 참여하는 임영조에게 공연 홍보를 맡겼다.
한편 홍경민 15주년 기념 콘서트 '락앤댄스'는 오는 10월 6일과 7일 이틀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다. 예매는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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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