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이 분양한 ‘부산 더샵 파크시티’가 초기 계약률 85.1%를 기록했다.
이 단지는 지난 8월 30일 실시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38.93대 1, 평균 10.19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 같은 높은 계약률은 중소형 평형구성과 단지 내 대규모 조경공간 등이 주요한 것으로 회사측은 분석한다.
포스코건설 박동준 분양소장은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초기 계약률 85.1%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온천천의 자연 환경과 대단지에 대한 수요자의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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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