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유화증권은 17일 더존비즈온에 대해 B2B PG서비스, 전자문서보관서비스 등의 매출 가시화시에 재평가를 통한 상향된 목표주가 제시도 가능하다며 목표가를 '1만5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을 유지했다.
최성환 유화증권 연구위원은 "올 2분기가 비수기임에도 우수한 실정을 달성했다"며 "D-클라우드 구축을 통한 시너지효과가 가시화되며 신성장동력 사업의 성장성이 확대됐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국내 상장사 1800여개 가운데 50% 이상이 더존비즈온 ERP 솔루션을 사용 중"이라며 "인사, 총무, 영업, 회계 등 다양한 기업정보를 보유하고 있어 빅데이터 시대의 선두주자로 부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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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