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건축대전은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주최하고 국토해양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16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이번 녹색건축대전은 “지속가능한 녹색건축 창출”을 공모주제로 하며, 에너지 이용효율을 고려한 건축물 패시브디자인 활용 및 신·재생에너지의 사용비율이 높고,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한 녹색건축물로서 공고일까지(9월 3일) 준공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임시사용승인 건축물과 녹색건축 관련 홍보·실험용 건축물은 응모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기간은 9월 3일부터 10월 2일까지(30일)이며, 응모 신청한 녹색건축물을 대상으로 9월 20일부터 10월 5일까지(10일) 작품접수를 받는다.
국건위의 이상정 위원장은 “이번 녹색건축대전을 통해 국민생활 속에서 녹색건축에 대한 성과를 공감하고 녹색건축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수상작품을 출품한 우수기업에 대한 홍보의 장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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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