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배우 이영아가 무결점 피부비결을 공개했다.
이영아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SBS 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녹화에서 깨끗한 피부 유지법에 대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평소 동안 피부로 유명한 이영아는 "언제, 어디서든 자외선 차단제를 2~3시간마다 덧발라 준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고백했다.
이어 "혹시 몰라서 집에서도 꾸준히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날 이영아는 맑은 피부 관리 비법뿐 아니라 '2012 가을, 여배우들의 음영 메이크업'을 주제로 그녀만의 매력을 뽐낼 수 있는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한편 이영아 만의 깨끗한 피부 관리법은 오는 17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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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