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더케이손해보험이 치아보험과 상해보험 신상품을 출시했다.
더케이손해보험은 실손보험에서 보장되지 않는 보철·충전치료 등을 보장하는 치아보험 ‘The 하얀미소 건강보험’과 연금처럼 가족생활지원금을 보장해주는 ‘The 큰사랑 생활보장보험’을 14일 출시했다.
‘The 하얀미소 건강보험’은 발치, 충전치료, 보철치료, 골절진단비까지 보장하며 임플란트․틀니 치료시 각 100만원, 브릿지 치료시 50만원을 보장한다. 치아를 덮어씌우는 크라운 치료시에는 10만원, 치아발치의 경우에는 연간 3개에 한해 1만원이 보장된다.
치료 횟수가 많은 충전치료는 횟수에 상관없이 보장하며, 임플란트․브릿지․크라운은 연간 3개, 틀니는 연간 1회 한도로 보상한다.
‘암보장’ 관련 특약도 선택할 수 있다. 이 경우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도 갱신 없이 보장이 가능하다.
‘The 하얀미소 건강보험’은 0~6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10년 만기다. 특히 치아관련특약은 6세부터 5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대 보장나이인 60세가 될 때까지 3년 만기로 자동갱신 된다. 단 갱신시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으며, 인상된 보험료는 추가 납입해야 계약유지가 가능하다.
‘The 큰사랑 생활보장보험’은 예기치 못한 상해사고로 사망하거나 크게 다쳐 경제활동이 불가능할 경우, 연금처럼 보험금이 지급되는 상품이다. 상해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 보장과 함께, 가족생활자금까지 보장한다.
상해사고로 인해 사망하거나 다쳐서 80% 또는 50% 이상의 후유장해 발생시, 가입금액을 10년간 매달 분할(120회)해 지급함에 따라, 이를 남은 가족의 생활비나 교육비, 주거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일시 지급이 가능해, 창업비용 등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아울러 각종 진단비와 수술비, 입원비 등 가벼운 골절부터 중대한 특정상해수술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보장 범위를 자랑한다.
이 두 가지 상품은 2명의 가족이 동시에 가입할 경우 보험료의 1%를, 3명 이상 가입하면 보험료의 1.5%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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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