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그여남2'에서 애프터스쿨의 주연과 이태성이 타이완에서 온천욕 데이트를 즐겼다.
오는 15일 MBC 뮤직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시즌2에서는 두 번째 주인공인 배우 이태성과 애프터스쿨 주연의 타이완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태성과 애프터스쿨의 주연은 타이완에서 첫 만남을 가져 풋풋하고 달콤한 연애 스토리를 보여주며 '그여남' 시즌2의 5회를 시작한다.
두 사람은 녹화에서 서로 어색함을 없애기 위해 찜질방 데이트, 둘만의 애칭 만들어 붙여주기 등을 통해 달달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곧 두 사람은 친해졌고 촬영 내내 핑크빛 분위기를 발산했다고 한다.
타이완의 온천 지역 호텔에 숙소를 잡은 두 사람은 함께 노천 온천탕에 들어가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도.
탕에 들어가려던 주연이 머뭇거리며 "물이 깊어 보여요"라고 말하자, 이태성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매너를 발휘해 손을 건내 주연이 무사히 탕 안까지 들어오도록 도와줬다.
특히 주연은 야구 선수 출신인 이태성의 허벅지를 보고 '꿀벅지'라고 감탄하며 몸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MBC 뮤직 제작진은 "털털한 성격의 주연과 배려심이 깊은 이태성이 두 번째 주인공을 맡아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된다"며 "또래 신세대 커플의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작사·작곡 과정을 공개할 예정으로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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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