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배우 황보라의 상의실종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9금 영화 보는 것 같은 황보라 셀카'라는 제목으로 황보라의 사진이 여러장 게재됐다.
게시자는 "처음 보는 황보라 셀카. 셀카 찍으면서 옷을 안 입은 건가? 당연히 입었겠지만, 사진만으로는 충분히 오해할만한…19금 영화 보는 것 같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황보라 상의실종 셀카는 지난 7월 황보라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good night'이란 제목으로 공개한 셀카.
사진속 황보라는 초근접 사진임에도 무결점의 민낯 피부를 뽐내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황보라 상의실종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착시 효과 제대로네 근데 귀여워" "요즘 완전 물오른듯 이쁘다" "황보라도 피부 좋구나" "진짜 민낯 맞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보라는 MBC수목극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 정대윤)에서 반쪽 무당 역으로 열연중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